변비, 항문질환의 원인! 마려울 땐 참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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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질환의 원인 변비

사정이 여의치 않아 가끔 배변을 참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렇게 배변을 참는 습관은 변비를 유발하고 치질의 원인이 된다고 한다.

대장에서 느껴지는 신호를 습관적으로 무시해 참게 되면 대장도 점점 신호를 늦추게 되어 변비를 유발하는 것. 변의가 느껴지는데도 변을 반복해서 참으면 변이 장에 쌓이게 되고 이로인해 장이 늘어나게 되고 늘어난 장은 여성의 경우 난소나 자궁을 자극해 심한 생리통을 일으키기도 한다. 어르신의 경우 장이 늘어나면 장꼬임 증상이 발생하기도.

변비를 예방하기 위한 생활습관
➊ 배변을 느낄 때 바로 배변하도록 한다.
➋ 되도록 일정한 시간에 배변을 하도록 습관을 들인다.
(가장 이상적인 시간은 아침식사 후 30분 이내)
➌ 하루 1.5~2리터의 물을 마시도록 한다.
➍ 섬유소가 풍부한 야채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한다.
➎ 카페인이나 탄산음료는 장의 수분을 빼앗으므로 자제한다.
➏ 가벼운 걷기, 조깅, 요가 등의 유산소 운동을 규칙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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