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부는 이 세곳에서 시작된다. 지갑│방│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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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방 책상

정리되지 않은 지갑, 지저분한 방, 어질러진 책상이 내 돈을 갈아먹고 있다? 무심코 쌓아두었던 물건들만 정리해도 돈이 모인다고 말하는 책이 나왔다. 돈을 부르는 정리·정돈의 원리부터 구체적인 방법까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소개하고 있어 당장이라도 실천하고 싶게 만든다.

정리(물건을 버리는 것)와 정돈(물건을 제자리에 두는 것)을 꾸준히 실천하게 되면 자신의 소비 패턴과 대면하게 되고, 쓸데없는 돈의 낭비를 막을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꾸준한 자기계발의 실천이 가능해져 이후 더 큰 자산운용까지 가능하게 된다면? 정리·정돈을 활용한 재테크는 굉장히 참신한 개념이다. 저자는 절약 습관을 들이는 데 정리·정돈보다 나은 기술은 없다고 말한다. 정리·정돈을 하지 못하거나 돈을 모으지 못하는 것은 의지만의 문제가 아니다. 의지가 있더라도 그 의지를 살릴 수 있는 ‘기술’이 없다면, 정리·정돈이든 저축이든 꾸준히 실천할 수 없기 때문이다. 결국 그 의지를 살려줄 기술이 있느냐가 문제인 셈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정리·정돈을 통한 절약 기법에는 저자가 실제 생활 속에서 실천해온 노하우와 지혜가 가득 담겨 있다. 따라서 이 책의 기법을 잘 이해하고 실천하면 생각보다 큰 절약 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돈이 들어오는 정리·정돈의 기술’을 잘 활용하면, 돈이 저절로 쌓이는 지갑과 행복한 인생이라는 일거양득이 가능해질 것이다.

저자 하네다 오사무(羽根田 修)는 최근 10년 동안 99억 엔의 공장 비용을 절감한 일본 최고의 컨설턴트다. 공장 비용 절감 기법을 개인의 일상생활에도 응용해 ‘돈이 모이는 정리·정돈의 기술’을 확립했다. 이 기술로 순자산을 월수입의 100배로 만들었다. 저축을 통해 아파트를 수채 구매한 임대 사업자이기도 하다. 현재는 정리·정돈을 못하는 사람이나 돈을 모으지 못하는 사람을 위해 개인 컨설팅도 하고 있다.

 

자료제공 : 아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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